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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여행]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힌두교 사원《사티사원 (Shakti Dhevasthanam Temple)》

말레이시아 해안 도시 쿠알라 셀랑고르에 힌두교 건축물 사티 사원(Sri Shakti Temple)이 장엄하게 솟아 있다. 힌두교 삼주신 중 한명인 파괴의 신 시바와 그의 아내 사티의 아름다운 러브스토리가 담겨져 있는 사원이자 말레이시아에서 구조가 가장 아름답다고 일컬어 지는 사원이다.거대한 장식벽으로 둘러싸인 신전의 입구는 높이 약 22%EB터에 달하는 라자 고푸람(Raja Gopuram, 다층탑)이 있다.%C2사티 사원 내부에는 힌두교의 96가지 보편적 원리를 묘사한 96%EA의 조각 기둥들을 볼 수 있다. 이 사원의 정문은 인도의 고대 도시 마하발리푸람(Mahabalipuram)에...

[쿠알라룸푸르여행] 우리나라 세종시의 롤 모델이었던 도시《푸트라자야》

쿠알라룸푸르 도심에서 열차를 타고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푸트라자야. 말레이시아 연방 정부의 행정 수도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계획도시로 세종시의 롤모델이 됐을 만큼 깔끔한 거리와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즐비하다. 현재는 말레이시아 정부청사 및 총리실, 산하기관, 공기업 등이 들어서 약 40만명의 인구를 수용하고 있고 약 64,000호 주택단지가 건설되었다. 푸트라자야는 얼마 전 종용되었던 KBS 드라마 '공항 가는길'(김하늘,이상윤 주연)에서 배경으로 나왔던 도시이며 요즘 여행 TV 프로그램들 ...

[쿠알라룸푸르여행] 해발 2,000M 산꼭대기에 위치한 테마파크《겐팅 하이랜드》

쿠알라 룸푸르에서 1시간 정도에 있는 말레이시아 유일의 카지노인 `구름 위의 라스베이가스’라는 별칭이 붙은 《겐팅 하이랜드》는 해발 2,000m에 위치해 있으며, 카지노와 놀이동산, 리조트, 골프장을 갖춘 복합 레저타운으로 가족 단위의 여행객들도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이곳에서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기고 리조트 내 영화관에서 영화를 감상하며, 카지노에서 행운을 빌어 볼 수 있다. 그리고겐팅 하이랜드에는 동서양의 다양하고 유명한 음식점들이 아주 아주 많이 입점해 있어 원하는 음식들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곳....

[쿠알라룸푸르여행] 겐팅 지역에서 경치가 가장 좋다는 곳에 만든 불교, 도교 사원《친스위 템플(Chinswee Temple)》

켄팅하이랜드 테마파크 중턱에 있는 친스위 템플은 겐팅그룹 (Genting Group) 창립자 림 고통 (Lim Goh Tong)이 자손들의 무병 장수와 부귀 영화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겐팅 지역에서 경치가 가장 좋다는 곳에 만든 불교, 도교 사원이다. 송나라의 청수조사인 친스위를 모시는 사원으로 행운과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사찰로 불교신자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많이 즐겨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중국계 관광객들이 더 많이 찾는 관광지라는데 많은 중국인들이 카지노에 입장하기전 들려서 열심히 행운 ...

Jason Mraz - Lucky (Feat. Colbie Caillat) [듣기/MV/가사/번역]

[We Sing. We%C2Dance. We%C2Steal%C2Things.]는 독서와 자기 성찰을 통해 영감을 얻었다는 진짜 '므라즈 스타일'의 12%B3들은 섬세한 관찰력을 지닌 재치있는 가사들과 강렬하면서도 기분 좋게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로 포장되어 있다. 앨범의 제목은 므라즈가 스코틀랜드를 여행했을 때 보았던 아티스트 데이비드 쉬리글리(David Shrigley)의 작품에서 따왔다.%A0쉬리글리는 이번 앨범의 디자인을 맡기도 했다.%A0한편 앨범 작업을 함께하며 므라즈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도록 도운 마틴 테레페(Martin Terefe)는 콜드플레이(Coldplay), 제임스 모리슨(James Morrison...

도니체티 : 《사랑의 묘약》중 "남몰래 흘리는 눈물(Una furtiva lagrima)"

L'elisir d'amore / Act 2 - "Una furtiva lagrima Gaetano Donizetti, 1797-1848 오페라 《사랑의 묘약 L'Elisir d'amore》 제2막에서 주인공 네모리노가 부르는 아리아. 이탈리아의 작곡가 가에타노 도니체티의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외젠 스크리브의 《미약(媚藥) Le Philtra》을 바탕으로 작곡한 것으로 1832년 밀라노에서 초연되었다. "하염없는 내 눈물 뺨 위를 흐르네…"로 시작하여 "…나는 너를 영원히 잊을 수 없으리라"...

영화《알라딘》OST 중 "Naomi Scott - Speechless (Full)"

신비로운 마법과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 영화 [알라딘]의 OST 앨범. 디즈니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중 하나인 알라딘이 27년만에 실사 영화로 재탄생했다. 배우 윌 스미스(Will Smith)가 극중에서 지니 역을 맡으면서 화제가 된 영화 [알라딘]은 화려한 비주얼과 흥미로운 이야기 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는 OST까지 놓칠 수 없는 매력을 뽐낸다. 영화의 OST 앨범은 여주인공을 맡은 나오미 스콧(Naomi Scott)이 부른 파워풀한 프린세스 송 ‘Speechless’ 등 37 ...

장혜진 & 윤민수(바이브) - 술이 문제야 [듣기/MV/가사]

"술이 문제야”는 2006년 바이브 3집의 타이틀곡 "그 남자 그 여자" 이후 무려 13년 만에 바이브 윤민수와 장혜진이 만나 부르는 듀엣곡이다. “아름다운 날들”, “1994년 어느 늦은 밤”등 깊이 있는 감성 발라드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장혜진은 최근 ‘더 팬’, ‘더 히트’등의 방송 활동을 통해 새로운 활동의 기대감을 높여 왔다. 특히 “그 남자 그 여자” 당시에도 바이브 윤민수와 함께 아련한 감성을 통해 모두의 이별을 떠올리게 했다면, 더 깊어진 둘의 목소리가 곡의 감정과 완성도를 한 층 더 ...

벤 - 헤어져줘서 고마워 [듣기/MV/가사]

2018년 '열애중'과 '180도'를 통해 이별 감성을 노래하는 독보적인 여성 보컬리스트의 타이틀을 거머쥔 벤(BEN), 한층 더 애틋하고 공감되는 이별을 담은 노래 '헤어져줘서 고마워'로 돌아왔다. '헤어져줘서 고마워' 속에는 긴 시간 끌고 온 사랑을 생각한 대로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지극히 현실적인 이별이야기를 청아하고 몰입도 높은 벤(BEN)의 목소리로 담았다. 2018년 '열애중'과 '180도'를 통해 이별을 노래하는 독보적인 보컬리스트 ...

멜로망스 (MeloMance) - 인사 [듣기/MV/가사]

‘선물’, ‘동화’에 이은 사랑과 일상에 대한 완결판, ‘인사’로 돌아온 멜로망스. 지난 1년 동안 각자의 위치에서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하며 자신들의 음악세계를 넓혀온 두 멤버의 결과물이다. 가장 멜로망스 다우면서 완벽한 노래로 멜로디와 가사, 악기 구성 하나하나에 고심해 작업했으며, 타이틀 ‘인사’ 그리고 ‘다시 나 그대를’을 통해 단순한 사랑을 넘어 행복, 희망, 슬픔까지 한데 어우러진 감동을 선사한다. '인사'는  %ED하다고 %EC각했던 %EB통의 %EC야기들이 %EB여 %ED별한 %E2사랑’을 %EC성한다B...

폴킴(Paul Kim) - 헤어질 걸 알아 [듣기/MV/가사]

가수 폴킴(Paul Kim)이 새 자작곡으로 컴백했다. 폴킴은 11일 새 디지털 싱글 '헤어질 걸 알아'를 발매했다.%A0지난 1%EC 발표한 '초록빛' 이후 약 6개월 만에 신보를 선보이는 것.%C2  '헤어질 걸 알아'는 지난 1월 발표한 싱글 '초록빛' 이후 폴킴이 약 6%EA월 만에 공개하는 새 자작곡으로, 이별을 경험한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느꼈을법한 이야기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95서 발표한 '너를 만나', '초록빛'이 잔잔하고 서정적인 발라드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면, 신곡 '헤어질 걸 알아'는 무더운 여름 날씨와도 잘 어울리는 그루비...

[쿠알라룸푸르숙박] 정말 만족스러운 게스트하우스 《Penthouse on 34》(평점 4.7)

이번 5박6일 쿠알라룸푸르 여행동안 본인이 묵은 숙소는 《Penthouse on 34》라는 게스트하우스였다. Regalia Residence 빌딩 꼭대기 층인 34층에 위치하고 있다. Regalia Residence 빌딩내에는 휘트니스센터, 수영장(인피니티풀)이 있는데 이들 시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쿠알라룸푸르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펜트하우스급의 야외 테라스와 인근 B동 37층에 위치한 인피니티풀은 정말 최고의 경험이었다. 그럼에도 초저가의 게스트 하우스로 1박 요금이 만원대 정도(8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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